Aug 9, 2009

[Training]Jul 29, 2009 ~ Aug 9, 2009: 서울대회신청.. 수영이 관건이다!

[Cycle]

자출/퇴 & 안양천~한강자전거길: 151km

[Swim]
금천청소년수련관: 1km

휴가 관계로 다른 기간에 비해 자전거를 많이 못탔다.

흠.. 그나 저나 수영을 이렇게 해서는 어려운데... 25m 수영장 2바퀴(100m)면 지쳐서 헥헥 거리고 있으니 이래가지고서야 어떻게... ;; 어제 수영장에서는 팔 두번 젖고 숨 한번 쉬는 방법으로 폐활량을 늘리는 연습을 했다. 빨리 나가는건 좋은데 어찌나 힘들던지... 아무래도 당분간 폐활량 키우는데 집중해야 겠다. 그런데 지금 나이에도 폐활량 키우는게 가능할까? 음.. 어디에 문의해 봐야 하나... 누구는 매일 연습해서 1년은 해야 한다는데 이렇게 1주일에 한번 수영장 가서 되기나 할까? 수영을 배우기 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 오히려 물이 무섭다. 수영장에서나 그나마 쉬어가며 하지... Open water에 대한 공포에 한기가 느껴지다. 으흐...

서울트라이애슬론대회 신청을 해놓긴 했는데 벌써 부터 걱정이다. 한강 물살 장난 아닐텐데... 아.. 나는 왜 이런걸 하는 걸까?

[Training Record: Since Jan 1, 2009]-------------------------------------------------
Running: 60.20km, Swimming: 39.05km, Cycling: 1,157.69km

1 Comments:

Donald Park said...

계속 연기(표면적인 이유는 走路 공사지연)되더니 결국 아쿠아슬론으로 바뀌어서 포기했다...ㅡㅡ+